따뜻한 휴양지 세부로의 자유여행… 힐링을 위한 마사지 장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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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강추위가 연일 이어지면서 따뜻한 온기를 느끼기 위해 휴양지로 떠나는 인파가 늘고 있다. 특히 필리핀의 세부∙보라카이, 태국의 푸켓, 파타야,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 인도네시아의 발리 등 동남아시아 지역의 인기가 높은 편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에 휴양지 특유의 따뜻한 날씨와 아름다운 바다를 느끼기 좋기 때문이다. 그 중 세부는 비행시간도 4시간 정도로 가까운데다 아름다운 자연이 주는 매력에 스노클링, 호핑 투어 같이 에메랄드 빛 바다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잘 준비되어 있어 선호도 높은 자유여행지로 손꼽힌다.
휴양지를 위한 자유여행 시 가장 중요한 것은 리조트 선택이다. 단순히 숙박을 위한 객실 개념을 넘어 분위기 있는 식사, 다양한 레저 프로그램, 스파 마사지 등을 한 곳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원스톱 복합 리조트에 대한 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세부에서는 샹그릴라 리조트,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 크림슨 리조트 등이 대표적인 곳이다. 그 중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JPark Island Resort)는 세부 최대 프리미엄 워터파크로 유명하다. 스피디한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슬라이드를 비롯해 유수풀, 전용 비치 등을 갖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다. 고급 레스토랑과 키즈 클럽, 스파 마사지 시설 등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 곳에 있는 특급 호텔 스파 마사지 ‘카라 스파(Cara Spa)’는 세부 자유여행 시 필수 코스로 꼽힐 만큼 인기가 많다. 샹그릴라 리조트, 크림슨 리조트 같은 다른 호텔 투숙객을 위해 무료 픽드랍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카라 스파는 슬라이딩 위주의 부드러운 마사지가 대부분인 필리핀 마사지에 한국인이 선호하는 지압식 마사지를 곁들여 세부에서 마사지를 잘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급 호텔 스파답게 최고급 제품인 독일제 바이오드로가를 비롯해 100% 천연 유기농 제품만을 사용하여 누구나 트러블 걱정없이 받을 수 있는 것이 카라스파의 장점 중 하나이다. 여기에 스파 내에 한국인 매니저들이 상주해 1:1 상담에 이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들의 니즈를 최대한 충족시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성장 마사지, 60대 이상 실버 프로모션 코스, 임산부를 위한 산전 마사지 등 다양한 대상을 고려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한국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포털 사이트의 ‘카라 스파 공식 카페’를 통해 미리 예약할 경우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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