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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인포 독학 공무원 고시학원, 오프라인 스터디그룹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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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작성일시17-01-03 16:47 기사승인17-01-03 16:49 조회5,078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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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 공무원 고시학원인 래인포학원에서는 기존의 온라인 형태의 스터디그룹을 지양하고 2017년 1월부터 직종이나 직렬별 그리고 같은 직종이 아니더라도 과목별로 오프라인 스터디그룹을 결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시생이나 취준생 그리고 고시생들 간에 인기가 있는 스터디그룹은 서로 자료를 스왑할 수도 있고, 수험 정보나 질문 등 자신들에게 꼭 필요한 사항들을 교류할 수가 있어 독학으로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새로운 학습 트렌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다만 스터디그룹이 많이 생겨나면서 모임의 장소가 적당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요즘 들어 스터디그룹에게 비싸지 않게 공간을 제공하여주는 업소가 많이 생겨나고 있어 다행이다. 스터디그룹은 각자 명분이 있어 결성하기는 쉬우나 자칫 사교의 장으로 변질될 우려도 있다. 구성원에 제약이 없다 보니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 자기 주장을 할 수도 있고 공부보다는 개인간의 호감으로 그룹의 목적을 빗겨나갈 수도 있어 스터디그룹에 가입 시 그룹의 분위기를 잘 살펴봐야 한다.

 

이에 독학 공무원 고시학원인 래인포학원에서는 재원생들에 한해 스터디그룹 가입을 허용하고 있으며, 학원 내 스터디카페 무료 사용은 물론 스터디룸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복사기 무료 사용과 음료나 스낵 등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스터디그룹의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래인포학원 김응수 총원장은 “스터디그룹은 온라인 보다는 오프라인으로 활동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주 1회 정도 모임을 통해 자료를 공유하는 것이 주 목적이므로 이동이 편리한 모임에 가입하여 로스타임을 줄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김 원장은 “정기적인 모임 이외에 별도의 모임을 갖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며 자주 모임을 갖는 것도 분위기를 해칠 우려가 있어 경계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래인포학원은 인천 부평에 본사가 있으며 연수구와 경기 부천, 분당, 수지, 안산, 경남 창원, 마산에 본원이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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