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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코리아, 저전력 LCD 모니터 3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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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일도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2,178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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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큐코리아(대표 최종성 www.BenQ.co.kr)는 소비 에너지를 크게 줄인 저전력 모니터 3종(T900HD, T900HDA, G920HD)을 선보인다.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 문제를 위해 가정과 기업의 에너지 사용을 줄여 전기요금을 줄일 뿐 아니라 이산화탄소 발생을 감소시켜 지구온난화 문제를 대처하기 위한 것이라고 벤큐코리아 측은 전했다.

  새로 출시된 18.5형(47cm) 3종 T900HD/T900HDA/G920HD는 LCD패널 제조 원천 기술을 가진 벤큐의 성과로, 4개의 백라이트 램프를 2개로 줄였음에도 기존 화면 밝기를 300cd/㎡ 그대로 유지한다고 한다. 시간당 최대 소비전력은 G920HD가 23W, T900HD/T900HDA가 25W로, 일반 19형 모니터 전력(40W) 대비 42.5~37.5%까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으며, 실제 전기요금은 전기/전열제품의 총 합에 누진세가 적용되기 때문에 벤큐 T900HD/T900HDA/G920HD와 같은 에너지 효율이 좋은 제품을 사용할수록 더 큰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탄소마일리지’(http://co2.seoul.go.kr)에 가입하면 에너지를 줄인 만큼 세제 감면, 친환경 상품권, 대중교통권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얻기 때문에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벤큐코리아 관계자는 전하였다.
 
  이렇게 절약된 에너지는 이산화탄소(CO2) 발생을 줄이게 되고, 그 양은 LCD모니터 1대 당 약 30그루의 나무가 1년간 흡입해야 하는 것과 같다고 설명하였다.
 
  벤큐 18.5형 3종은 화면비 16:9, 화면크기 47cm, 해상도 1366x768, 화면밝기 300cd/㎡, 응답속도 5ms를 공통사양으로 갖추었다. 이 중 T900HD/T900HDA는 동적명암비 5000:1, 스테레오 스피커가 포함되며 DVI유무로 구별된다.

  G920HD는2분기 내에 출시 예정으로 동적명암비 10,000:1, ‘센스아이’ 화질보정기술이 적용되었다. 모든 벤큐 모니터는 전국 출장 방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수리기간에는 대체 모니터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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