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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65nm 공정 모바일 프로세서 일부 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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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환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3,814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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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에서 계속해서 안정적인 45nm 공정으로 이전이 됨에 따라서 예전에 출시 했던 65nm 공정의 프로세서들을 속속 단종시키고 있다. 데스크톱에서는 큰 폭으로 65nm 프로세서를 단종시켜 저렴한 가격의 프로세서 외에는 65nm 공정의 프로세서를 보기가 힘들어 졌다.

인텔에서는 65nm 메롬 코어의 모바일 코어2 듀오 프로세서 5가지 종류를 단종시킨다.

현재 상위 제품은로 있는 코어2 익스트림 X7800 프로세서는 올해 2월 19일까지 마지막 주문을 받게 되며, 해당 제품은 내년 6월 19일 에 최종 출고하게 된다. 이 프로세서는 2.6GHz를 갖으며 4MB의 L2 캐시 그리고 800MHz의 FSB를 갖는다.

그리고 낮은 전압으로 구동하는 코어2 듀오 U7700 과 U7600 역시 단종된다. 4월 16일 경에 마지막 주문을 받게 되면 6월 19일에 최종 출고 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싱글 코어인 코어 솔로 U2200 과 U2100 역시 단종될 예정인데 올해 8월 13일이 최종 출고 날짜이다. 이 프로세서는 1.20G와 1.06G로 동작을 하며 1MB의 L2 캐시 그리고 533MHz의 FSB를 가졌다.

앞으로 출시될 새로운 메인보드 칩셋인 P55에 몇 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내놓었다. 인텔에서는 P55 칩셋을 오는 3분기에 정식출시할 예정이며 쿼드코어 린필드 프로세서와 32nm 공정의 프로세서 코어와 45nm 공정의 그래픽 코어를 같이 갖고 있는 듀얼 코어 Clarkdale 프로세서를 지원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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