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작년 판매량, 인텔 밝음 AMD 흐림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아이콘
  • 아이콘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3,626댓글0

뉴스 본문

오늘 시장 조사 기관인 IDC에서 2008년 4분기 프로세서 판매수량에 대한 결과가 나왔다. 예상했던 바 같이 프로세서의 판매 수량 감소는 뚜렷했다. 그 중에 전반적으로 AMD 프로세서의 판매량 감소가 심했으며 인텔과 비아는 작년 선전한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서버, 데스크톱 등 모든 프로세서를 합하게 되었을 때 인텔은 2007년 대비 약 2.8% 시장 점유률을 높혔으며 AMD는 3.1% 점유률이 하락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비아는 약 0.1% 점도 점유률이 늘어서 전체시장에 0.4%를 차지하였다.

데스크톱 프로세서로 보자면 2007년 대비 비슷한 점유률을 유지하였다. 하지만 우려스러운 부분은 인텔의 모든 가격대의 프로세서를 꾸준하게 판매하였지만 AMD는 100불 이하의 저렴한 프로세서만 많이 판매가 되었다는 것이다. 실제적은 매출액 차이로 보면 인텔와 AMD는 보다 차이가 크다.

노트북 프로세서는 올해 들어 가장 큰 변화를 일으켰다. 그것은 바로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로 인한 부분이네 이로 인해 AMD의 모바일 프로세서 시장 점율을은 극심하게 떨어져 약 5% 정도의 시장 점유률을 인텔에게 넘겨주었다.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 시장을 보자면 작년과 비슷한 수치를 보이고 있으나 공정과 6코어등 다양한 기술들을 적용한 신제품 출시로 인텔이 작년 대비 1.1% 증가세를 보였다. 2008년에 들어서면서 인텔은 꾸준하게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AMD는 꾸준하게 줄고 있다.

2007년와 2008년를 비교하자면, 인텔은 노트북 및 데스크톱 시장에서 꾸준하게 시장 점유률을 올린 반면에 AMD는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 시장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시장 점율이 감소하였다. 올해 들어 급격히 떨어지는 시장 경기 침체로 인해 인텔, AMD 등 프로세서 제조업체들의 판매량 역시 꾸준하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추천 0 비추천 0

댓글(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