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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걸프타운 32nm 데스크톱 프로세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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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환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5,193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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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ISSCC에서 인텔에서는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용 네할름 - EX 기반의 지온 프로세서와 32nm 공정의 첫번째 데스크톱 프로세인 "Gulftown" (걸프타운) 를 공개하였다.

네할름-EX 프로세서는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 용으로 출시가 되며 45nm 공정으로 만들어 진다. 또한 8개의 코어를 갖고 있으며 QPI 버스와 하이퍼 스레딩 기술 그리고 4채널의 메모리 컨트롤러가 포함되어 있으며 24MB의 L3 캐쉬를 갖고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이 새로운 프로세서는 LGA1567 인터페이스로 출시가 되며 소비전력은 약 130W 정도를 갖게 될 것이라고 한다.

32nm 공정 코드명 (Westmere) 는 6 코어로 출시가 되었던 제온 (코드명 더밍톤)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져 출시가 될 것이며 이 프로세서가 걸프타운으로 불리우게 되며 이 프로세서가 첫번째 데스크톱용 32nm 공정의 프로세서가 될 것이라고 한다. 이 프로세서의 간략한 스펙은 하이퍼 스레딩을 지원하며 6코어 12 스레드를 같는 멀티 코어 프로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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