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태블릿 PC 래티튜드 XT2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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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은 보안과 성능 향상을 위해 업계 최초로 멀티-터치 스크린 기능을 탑재한 태블릿 PC 래티튜드
XT의 새 버전을 발표했다.
오늘 출시된 래티튜드 XT2 컨버터블 태블릿 PC는 이전 제품에 비해 성능, 보안성, 관리성 등이 향상된 것은 물론 경쟁 제품과
비교해 두께가 얇고, 무게까지 가벼워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한다. 새 제품 XT2는 약 2.5cm의 두께로 얇고, 4셀
배터리는 1.64kg, 6셀 배터리는 1.72kg으로 휴대하기에 좋다. 11시간 이상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제공해 제품의
휴대성이 더욱 강조되었다.
래티튜드 XT2에서 제공하는 멀티-터치 기능은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에서 매일 사용하는, 화면 스크롤, 이미지 회전, 확대/축소와 같은
기능 작동을 위해 꼬집는 것처럼 두 손가락을 모으거나 펴거나 살짝 두드리는 등의 자연스러운 동작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처럼 델의 멀티-터치 스크린 기술은 상대적으로 좁은 터치패드만을 사용할 수 있던 사용자들에게, 디스플레이의 모든 영역을 활용할 수
있는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델코리아의 노트북 브랜드 매니저인 신원준 차장은 “최고의 이동성을 제공하겠다는 신념에 따라
델은 첫 번째 멀티-터치 제품에 전체 스크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태블릿 공간을 혁신시켰다”며 “보다 긴 배터리 수명,
향상된 성능과 보안성, 관리성을 두루 갖춘 래티튜드 XT2로써 델은 태블릿 PC 산업을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래티튜드 XT2 태블릿 PC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 최대 11시간 28분의 사용 시간1을 기본 제공하는 6셀 배터리와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6셀 배터리 슬라이스를 통해
제공한다.
- 경쟁 제품들에 비해 최대 100% 향상된 400nits의 발광성으로, 한 낮에도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
- 풀-사이즈 키보드, 터치 패드, 포인트 스틱, 배터리가 필요 없는 펜 등 다양한 입력장치를 지원한다
- 드롭(drops)하거나 행(hangs)이 필요 없는 작은 아이콘으로 구성된 터치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고감도 터치
기술을 채택했다.
- 델 프로서포트(ProSupport)2와
함께 하는 포괄적인 서비스 옵션을 제공한다.
- 새로운 LCD-기반 무선 안테나 디자인으로 접속성이 향상되었다.
- 패널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도록 결합 장치의 디자인이 개선되었다.
- 업데이트된 저장 기술과 향상된 성능을 갖춘 SATA 드라이브를 제공한다.
- 델의 컨트롤볼트(ControlVault)와 컨트롤포인트(ControlPoint) 매니저 도입으로 보안성이 강화되었다.
- 성능 향상을 위해 최대 5GB까지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고 DDR33를 채택했다.
- 인텔 vPro 와 대시(DASH) 1.0 규격 통합으로 관리 기능이 향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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