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카드 업계, 빅3 시장 점유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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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페디 리서치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08년 4분기 그래픽카드용 GPU 출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큰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2007년 4분기에서는 1억 5십만개 에서 2008년 4분기는 7천2백만 개로 약 34.98% 수요가 떨어졌다. 실질적으로 이런 결과는 2001년 이후 첫번째 마이너스 성장율이다.존 페디 리서치에서는 이런 침체는 매년 4분기가 컴퓨터 시장의 가장 큰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큰 폭의 하락세를 보여서 컴퓨터 전반적인 시장에 경고들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제조업 부분에서는 AMD(ATi), 인텔, 엔비디아, 매트록스, SiS, VIA(S3) 등 판매량이 인텔은 49.4%에서 47.8%로 약간 떨어지는 반면에 엔비디아는 30.7%에서 27.8%로 약 3% 정도 큰 폭을 하락이 되었으며 AMD 역시 20.6%에서 19.3%로 적지만 1% 이상 떨어졌다.

데스크톱 시장에서 외장형 그래픽 카드 시장에서는 총 출하량이 2008년 4분기에 3천 8백만개 였다. 엔비디아는 39.5%에서 37.9%로 소폭 하략이 되었지만 AMD는 20.3%에서 21.4% 증가세를 보였다.

노트북용 GPU는 총 출하량중 인텔이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한 가운데 59.2% 점유률을 보였으며 엔비디아는 맥북등의 탑재로 인해 22.9%로 증가세를 그리고 AMD는 지난 분기 보다 약 3% 정도 떨어진 17.1%의 점유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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