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넷북용 윈도7 넷북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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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모빌리티 그룹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계약이 오는 2010년에 종료하게 되면 현재 넷북에 탑재되는 윈도 XP의 수명이 다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현제 인텔은 넷북에 사용되는 윈도XP에 대해서 상당히 만족해 하고 있으며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새로운 운영체제를 위해 윈도XP를 어떻게 해서든지 빨리 단종을 시키고 싶어 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이로 인해 인텔과 윈도7 넷북 에디션 를 만들어 2010년에 탑재하길 원하고 있지만 윈도XP 보다 전반적으로 시스템의 사양을 많이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인텔에서도 그렇게 반기는 분위기가 아니라고 한다.
대부분의 시장 조사 업체들은 현재 아톱 프로세서의 성장 수치 예상이 2008년 4분기까지 인텔에게 약 3억 달러 정도 수익을 낼 것으로 보고 있으며 작년 대비 약 50% 이상의 고성장을 기대하고 있어서 인텔과 넷북 제조사들에게는 상당히 큰 수익이 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현재 다른 노트북 및 시스템 OEM 에게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XP를 올해 5월 31일 까지 마지막 주문을 하도록 연장해두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윈도 비스타를 윈도 7 으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준비하는 등 내년 출시 목표로 하고 있는 윈도7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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