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인텔, 코어 i5 (린필드) 공식 출시 연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아이콘
  • 아이콘
문태환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5,187댓글0

뉴스 본문

디지타임즈를 비롯 각 대만의 언론사들은 지난 해 4분기 이후로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는 매출 이익 및 실적으로 인해 P4X 시리즈 칩셋과 X58 메인보드의 매출 악화로 상당히 많은 숫자의 칩셋 제고를 갖고 있는 메인보드 제조사들을 위해 인텔은 차세대 메인 스트림 플랫폼인 코드명 Lynnfield 와 P55 칩셋을 공식 출시 연기하기로 했다고 일제히 발표하였다.

메인 스트림 프로세서인 린필드는 인텔의 차세대 프로세서로 높은 성능상의 기대를 갖고 있는 제품이었다. 현재 코어2 쿼드 프로세서를 대체할 제품으로 인텔에서는 이 프로세서를 Core i5 로 명명할 계획이었다. 작년 말. 공식적인 로드맵상으로는 올해 3분기에 대량 생산을 목표로 7월 말까지 샘플 출하 등의 스케줄을 잡혀 있었다. 하지만 공식 연기 된 것은 린필드 프로세서와 P55 칩셋을 8월 말에서 9월 초로 연기 한다고 하며 이 또한 시장 상황에 유동적일 수 있으며 이후로 더 연기가 될 수 있어 사실상 시장의 코어2 쿼드와 P4 계열 칩셋이 어느 정도 소진이 된 후 출시할 것이라는 묵시적인 약속을 메인보드 제조사들에게 해준 것이나 다름없다.

P55 칩셋은 현재 그래픽 코어가 없으며, 현재 칩셋의 세그먼트 중에 P45를 완전히 대체 하여 하여 많은 숫자가 판매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추천 0 비추천 0

댓글(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