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플랫폼에 아톰 사용 가능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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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에서는 지난 달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넷북과 넷톱 플랫폼인 "아이온" 플랫폼을 공식 발표하였다. 엔비디아에서 발표한 이 플랫폼은 MCP79과 SLI를 지원하는 MCP7A 2개로 구성되며 획기적인 그래픽 성능을 갖고 있어 많은 사용자들이 관심을 갖게 하였다. 여러 외신에서는 인텔의 자사의 노트북 프로세서 판매량 저하를 우려, 엔비디아에게 아톰 프로세서를 주지 않을 것이라는 뉴스가 쏟아졌다.
하지만 지난주 CES에서는 엔비디아의 제너럴 메니저인 드류헨리 씨는 인텔과 최종 협의를 앞두고 있지만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다. 라고 밝혀 인텔과 어떤 방법으로 든지 합의점에 도달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아직 최종 협상이 되지 않아 아톰 프로세서의 가격이 얼마나 될지는 미지수 이지만 엔비디아와 인텔의 합의를 하게 되면 엔비디아 파트너사들이 아톰 프로세서가 탑재된 넷톱과 넷북을 생산 가능해진다.
현재로써 예상은 엔비디아의 9400M GPU과 아톰 프로세서의 가격은 50~100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이 되며, 본격 양산 가능한 시점인 2분기가 되면 제품 출하와 동시에 구매가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노트북 제조사들은 비싼 센트리노2 기반의 노트북 보다는 저렴한 넷북 그리고 성능이 뛰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엔비디아의 칩셋을 사용한 넷북의 출시를 반기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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