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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CES에서 아이온 플랫폼을 다시 한번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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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환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884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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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오늘 CES에서 자사의 넷북, 넷톱 플랫폼인 아이온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강조했다. 현재 노트북 시장은 인텔이 예상했던 것 보다 상당히 안 좋아 보다 저렴한 제품을 꾸준하게 찾고 있어 인텔의 넷북의 판매량은 계속해서 증가가 되고 있는 형편이다.

하지만 인텔의 자사의 센트리노2 라인업을 지키기 위해 보다 현재 아톰 프로세서와 945G 계열의 칩셋 이상에서 사용되기를 바라지 않고 있다. 하지만 엔비디아의 아이온 플랫폼은 동일한 프로세서를 사용하지만 1080P 컨텐츠를 재생할 수 있는 등 큰 성능상의 장점을 느낄 수 있다.

노트북 제조사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인텔과 엔비디아가 협의 하여 아이온 플랫폼의 노트북을 제조하기를 바라고 있다. 하지만 인텔은 어떻게 해서든지 이런 상황을 막고 싶어한다. 그래서 엔비디아는 노트북 제조사의 편에서 다시 한번 아이온 플랫폼이 사용되기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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