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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신형 Wind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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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환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4,073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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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에서는 이번 CES를 통해 넷북과 넷톱 등 새로운 아톰 기반의 플랫폼들을 선 보였다. 이번에 가장 주목을 받았던 제품은 넷톱으로 NetOn 알려진 19인치과 22인치 제품이다.

MSI 에서 출시할 새로운 넷톱은 AP1900, AE1901, AP1902, AE2209 이다. 이 중에 AE1901은 업체 최초로 듀얼 코어 아톰 330 프로세서가 탑재 되었으며 일반 PC의 약 20%에 해당되는 50W의 소비전력으로 구동이 된다. 또한 22인치의 AE2203는 큰 모니터 크기와 함께 풀 HD 를 지원해 보다 폭넓은 언터테이먼트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새로운 노트북은 X320 Slime 울트라 노트북을 전시했는데 이 노트북은 인텔 센트리노 2 기반으로 13.4인치 16:9 LCD 화면으로 무게는 1.3Kg 두께는 1.9센치 이며 4셀과 8셀 밧데리를 지원해 8셀 밧데리로 최대 1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SSD와 HDD를 동시에 장착하고 있는 있는 하이브리드 넷북인 U115는 에코 모드를 통해 일시적으로 SSD 하드디스크 만을 사용하여 최대 1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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