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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빔, 천사와 악마 디자인의 이색 이어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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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석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841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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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 영화에서 주인공이 고민이나 갈등의 상황이면 어김없이 귓가에 천사와 악마가 등장한다. 천사는 주인공 귓가에 도덕 교과서 같은 이야기를 하지만 반대로 악마는 달콤한 유혹의 이야기를 주장한다. 이런 만화 속 주인공이 나라면 천사와 악마 중 누구의 의견에 따를까?

컴퓨터 전문 기업 ㈜빅빔은 천사와 악마의 컨셉을 적용한 일본 그린하우스 사의 신형 이어폰 ‘Angel & Devil(앤젤 앤 데블)’를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앤젤 앤 데블’은 이어폰 유닛에 각각 귀여운 천사와 악마의 캐릭터를 하나씩 사용한 감성적인 디자인이 눈을 끈다. 까다로운 일본소비자에 맞춰 맑고 정확한 고음과 힘있는 저음이 잘 어울리는 음질을 제공하며 밀폐형 구조(커널형)와 차음성이 높은 실리콘 이어피스를 사용해 고차음성 이어폰으로의 장점도 가지고 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3가지 크기(S, M, L)의 이어팁은 사용자의 귀 사이즈에 맞춰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이용자가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용 이어폰 스탠드에 넣어 보관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앤젤 앤 데블’ 이어폰은 4가지 색상(악마색상: 검은색, 보라색, 분홍색, 진홍색)을 가지고 있고 소비자 권장가격은 18,700원이며 옥션, 지마켓등의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빅빔 홈페이지(http://www.bigbeam.co.kr)나 카페(http://cafe.naver.com/meizu)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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