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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인텔에게 넷북의 크기 제한 완화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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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환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4,054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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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에서는 센트리노2 노트북와 아톰 기반의 넷북을 판매하면서 LCD 모니터의 크기로 이 두가지 제품이 서로의 경계를 넘어서는 것을 강력하게 저지해 왔다. 하지만 HP에서는 인텔에게 계속해서 아톰 기반의 넷북이 ㅂ보다 큰 LCD 화면으로 판매가 될 수 있게 완화 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인텔의 정책은 아톰 기반의 넷북의 경우 10.2 인치 이하를 사용하도록 권하고 있다. 즉 현재 아톰 기반의 넷북이 큰 LCD 제품을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거기에 있다.

HP에서는 인텔이 부분의 대한 완화를 해줄 것을 기대하여 2분기에는 11.6인츠를 사용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하며 6월 경에는 에이서와 아우스에서 13.3 인치 크기의 넷북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현재 이와 같은 내용으로 인텔과 HP는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빠르면 1월 말 즈음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HP가 서버 및 PC에서 많은 부분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는 만큼 결과는 상당히 낙관적이라고 한다. HP 이후에 최대 넷북 제조, 판매처인 에이서와 ASUS는 어떻게 움직일 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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