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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 P5Q 시리즈, 2008년 반응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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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일도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747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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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수스는 자사의 P45 메인보드 제품군인 P5Q 시리즈가 각종 미디어 어워드와 쇼핑몰 판매량에서 올 한해 최고의 메인보드로 인정 받았다고 전했다. 출시 이후 4개월 만에 전세계 판매 150만대를 돌파하며 P45 메인보드 시장을 석권한 아수스 P5Q 시리즈는 국내 3대 PC 쇼핑몰인 컴퓨존, 아이코다, 조이젠의 판매량 집계에서도 가장 많이 팔린 P45메인보드로 조사되어 한국 시장에서도 품질, 기능, 성능 등 모든 면에서 경쟁사 제품들을 제치고 가장 사랑 받는 P45 메인보드로 인정 받았다는 설명이다.
 
  리서치 전문 사이트인 랭키닷컴의 시장 점유율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3대 PC 쇼핑몰 컴퓨존, 아이코다, 조이젠의 올 하반기 인텔 P45 메인보드 판매 자료에 의하면, 아수스 P5Q 시리즈의 판매율은 전체 인텔 P45 메인보드 판매량의 약 56%를 차지해 전체 10여 개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국내 최대 가격 검색 및 쇼핑 포털인 다나와의 지난 3분기 (7월 ~ 9월) 리서치 데이터에 의하면, 아수스 P5Q 시리즈는 전체 11개 인텔 P45 메인보드 브랜드 중 판매 점유율 60%에 근접해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P45 메인보드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각종 판매량 집계에서 1위를 차지한 아수스 P5Q 시리즈는 여러 미디어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아수스 P5Q 시리즈는 케이벤치 베스트 브랜드 어워드, 베타뉴스 2008년 하반기 히트 상품,  PC사랑 올해의 메인보드, 컴퓨터타임즈 2008년 히트 상품 등을 수여 받아 온라인과 오프라인 미디어를 망라해 인텔 P45 메인보드의 표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 받았다.
 
  아이코다의 서영덕 팀장은 “아수스 P5Q가 탑재된 아이코다의 오렌지 PC는 올 한해 큰 사랑을 받았다.”고 말하고, “아수스 P5Q 시리즈는 올 한해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았던 메인보드였을 뿐만 아니라 시장에 제품을 내놓았을 때 가장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다는 가장 큰 확신을 주었던 제품이었다.”고 밝혔다.
 
  아수스 코리아 Annie Yu 제품 매니저는 “아수스 메인보드의 힘은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새로운 기술의 도입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P5Q 시리즈가 탑재한 EPU 6엔진과 익스프레스 게이트 등 아수스의 핵심 기술은 왜 2008년 한해 아수스 P5Q 시리즈가 가장 큰 사랑을 받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이유가 된다고 생각한다.”
 
  아수스 코리아는 2008년을 마감하며, 2008년 최고의 메인보드로 자리 매김한 P5Q 시리즈와 함께 얼마전 새로운 플랫폼으로 발표한 P6T 시리즈를 통해 2009년에도 다양한 제품과 새로운 기술, 신뢰받는 A/S로 시장의 수위를 지속해 나간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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