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아톰프로세서 패키지 판매 계속 할 듯
문태환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3,9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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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러가지 해외 자료들을 보면 엔비디아의 이온 플랫폼의 성능은 상당히 고무적이다라는 것이 의견이 많다고 한다. 하지만 인텔에서는 이와 같은 현상을 상당히 안 좋게 받아들리고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울트라 모바일 시장에 인텔의 점유률을 끌어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인텔에서는 아톰 프로세서를 기존의 945G 계열의 칩셋과 계속 같이 판매할 것이라고 다시 한번 인텔의 정책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에서 발표한 이온 플랫폼은 MCP79 칩셋 기반으로 인텔의 MCH와 ICH 2개의 칩셋으로 구성이 되었지만 한 개의 MCP79만 있으면 된다. 포함된 그래픽 칩셋은 9500M 칩셋으로 DX10, CUDA, 퓨어 비디오 등 높은 스펙을 지원한다. 하지만 인텔의 5.5W의 소비전력량을 소비하는데 비해 약 2.5배 정도인 14W 정도의 소비전력을 소비한다.
인텔에서 넷북은 인터넷에 접속하는 가장 기본적인 목적와 이메일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정도의 스펙과 성능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 이상의 성능을 낼 경우 높은 소비전력으로 휴대성이 떨어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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