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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HP 인텔 프로세서 비율 더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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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환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3,608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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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모건의 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델과 HP는 지난 분기에 인텔 프로세서 채용 시스템이 소폭 증가했으며 전체적인 시스템 점유률을 높혀 밝은 전망을 보인다고 한다.

델은 전체 시스템 생산 분량 중에 8월에는 약 80%가 인텔 시스템 이었으며 12월 들어서는 82% 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또한 OEM PC 시장에서는 인텔 프로세서가 95%에서 97%로 늘어났으며 HP는 65%에서 67%로 약 2~3% 정도 늘어났다고 한다. 여기에서 2~3% 로 추정되는 증가 숫자는 아톰 프로세서 탑애된 넷톱을 의미한다.

또한 서버에서 인텔 프로세서의 판매 비중은 HP가 약 72% 정도라고 한다. 하지만 델에서는 AMD 프로세서를 보다 선호해 45nm 공정의 상하이 프로세서 탑재된 서버를 출시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내년 초에 네할름 기반의 서버 프로세서가 출시가 되기 때문에 AMD의 전반적인 입지는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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