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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OEM 파트너들의 윈도7 업그레이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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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환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3,451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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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0일,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모든 운영체제 OEM 파트너들에게 윈도7의 정책 방향과 기술 지원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 하였으며 OEM 기업들은 1월 10일 한달 이내에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다양한 의견을 보내달라고 했다.

현재로써는 윈도7의 공식 명칭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비스타에서 어떻게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가 될지는 정확하기 알지 못햇다. 하지만 이로 인해 윈도 비스타의 사용자들과 OEM 제조 업체들이 어떻게 윈도7 제품으로 넘어가게 될 것인가에 대한 규체적인 계획이 포함되었다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윈도7의 업그레이드를 다음과 같이 가능하다고 밝혔다고 한다.

1. 최종 사용자의 정품 PC (혹은 노트북), 노트북에는 비스타 운영체제가 규정된 범위내에서 인스톨이 되어 있어야 한다.

2. 시스템의 COA는 유효한 보안 인정서가 포함되어야 한다.

3. 아래의 비스타 버전만 윈도7 버전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윈도 비스타 홈프리미엄, 윈도 비스타 비지니스, 윈도비스타 얼티밋 만 가능하다.)

4. 비지니스 사용자, 볼륨 라이센스 사용자들의 바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5. 다음과 같이 윈도 비스타는 윈도7 버전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윈도 비스타 홈 프리미엄 -> 윈도 7 홈 프리미엄
윈도 비스타 비즈니스 -> 윈도 7 프로페셔널
윈도 비스타 얼티밋 -> 윈도 7 얼티밋

아직 구체적이지 않지만 윈도 7의 다양한 버전은 윈도 비스타의 다양한 버전과 비슷하나 비즈니스 에디션이 프로페셔널 버전으로 달라지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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