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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도가야화학, 노바엘이디 PIN OLED™ 구조에 맞는 이동물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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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철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2,780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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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고효율 장기수명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업계의 선두주자인 노바엘이디사(Novaled AG)는 일본의 호도가야화학(Hodogaya Chemical Co., LTD)과 노바엘이디 PIN OLED™ 구조에 잘 맞는 특정 정공이동물질을 독점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노바엘이디사는 정공이동물질인 NHT18을 추가하며 물질공급을 한층 향상시키고 있다.

새로운 정공이동물질인 NHT18은 OLED내에서 NPB와 비슷한 특성을 보이지만 OLED 제조업체에게는 부가적인 이점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NHT18의 Tg는 130°C 이상으로써 OLED기기에 고온안정성을 확보해주며 현재의 청색 발광 PIN OLED에서는 그 효율성이 10% 증가한다.

호도가야화학의 OLED재료부서 관리책임자인 도시오 오바라(Toshio Obara) 박사는 ‘현재 OLED업계는 에너지 절약 방안을 모색 중이다. 이러한 OLED기기의 전력효율 측면에서 보면 노바엘이디사의 PIN기술은 매우 괄목할만하다’라고 말하며 ‘노바엘이디사의 고효율 이동물질과 관련하여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 라고 밝혔다.

노바엘이디사의 거드 구엔더(Gerd Guenther) 마케팅 및 판매 부사장은 ‘노바엘이디사의 전략은 주요 물질제조업체와 협력하여 PIN기술을 통해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라며 ‘고효율 이동물질제조로 인정받는 호도가야화학과 협력하여 PIN구조를 OLED의 표준으로 추진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OLED란?
OLED(organic light-emitting diode-유기발광다이오드)는 나노미터 두께의 얇은 유기 소재 층으로 만들어진 반도체로, 파장의 빛을 발생시켜 광원을 형성한다. 빠르게 성장하는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OLED는 혁신을 주도하는 주요한 역할을 한다: 디자인에 있어서 탁월한 컬러와 유연성을 가지는 종이처럼 얇은 고도로 효율적인 디스플레이가 현실화 되고 있다. OLED는 기존 발광 애플리케이션과는 확연히 차별화 된 새로운 미래를 보여준다. 유기 LED는 컬러와 형태를 결합함으로써 빛을 사용한 주변장식이나 일반 생활에서의 활용 등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OLED는 에너지 절약형 전구보다 더욱 높은 효율성을 제공할 것이다.

호도가야화학 소개
호도가야화학(Hodogaya Chemical Co., Ltd.)은 정밀화학 및 특수고분자 분야에서 90년의 전통을 보유한 세계적인 선두 기업으로, 정밀화학과 관련된 전하제어제(CCA)나 유기감광체(OPC)와 같은 전자사진 물질분야에서 30년간 선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오랜 OPC생산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호도가야화학은 1991년부터 OLED 물질, 그 중에서도 이동 물질에 주력하여 개발하기 시작하였다. 전 세계 주요 OLED업체들에게 정공이동물질을 공급하고 있으며 OLED재료부문에서 독보적인 지재권을 확보하고 있다.

웹사이트: www.hodogaya.co.jp

노바엘이디 소개
노바엘이디는 높은 효율성과 긴 수명 시간을 자랑하는 OLED 구조 및 합성, 분석 화학 부문에서 전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OLED 산업의 세계적인 선두 기업이다. 노바엘이디는 OLED 소재와 PIN OLED™ 기술을 상용화함으로써 유기 전극 시장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노바엘이디는 세계 주요 OLED 기업과 오랜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 이미 출원되었거나 현재 출원 중인 특허만 350여 개가 넘으며, 노바엘이디는 이들 특허를 바탕으로 OLED 기술에서 강력한 IP로서의 입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주요 투자 기업으로는 Crédit Agricole Private Equity, TechnoStart, TechFund Capital Europe and CDC Innovation 등이 있다.

웹사이트: www.noval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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