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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페디 리서치의 최근 통계를 보면 워크 스테이션에서 사용하는 그래픽 카드의 시장 점유률은 90% 정도를 엔비디아가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올해 이번 분기에 들어서는 약 8% 정도의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작년의 20~30% 사이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던 것과는상당히 낮은 수치이다.
요즘 워크스테이션 시장은 HP와 Dell 이 두 회사의 전쟁이라고 할 정도로 격한 상황에 높여있다. 또한 내년에는 인텔 프로세서 기반의 IBM와 썬 등이 이 사음에 가세할 것이 때문에 보다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프로세서 플랫폼으로 보자면, AMD는 워크스테이션 시장에서 2.1%에 불가하며, 지난 분기에 비해 약 0.8% 정도 떨어진 수치이다. 이로 인해 인텔은 워크스테이션 시장에서 97% 라는 높은 시장 점유률을 갖고 있다.
전문 그래픽카드 시장에서는 90% 이상을 엔비디아의 쿼트로가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AMD에서 FireCL를 리네이밍한 Firepro 그래픽 카드로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되 엔비디아가 지속적으로 시장 점유률을 올리기에 쉽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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