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과 엔비디아, 적과의 동침?
문태환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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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과 엔비디아는 차세데 넷북과 넷톱에 사용될 그래픽 칩셋을 제공하기 위해 PC 제조 업체에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넷북과 넷톱은 아톰 프로세서와 945G 계열의 내장 그래픽 코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낮은 그래픽 코어 성능으로 사용자들의 질타를 받아왔다.
엔비디아에서는 MC79 라는 코드명과 엔비디아 지포스 9400M 이라는 제품명으로 공급을 한다고 하며, 이로 인해 넷북과 넷톱을 생산하는 아수스, 기가바이트, MSI는 엔비디아의 참여로 인해 인텔의 현재 가격보다 유연한 가격으로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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