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 VS Open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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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어제 공식적으로 OpenCL 표준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그의 협력사에는 엔비디아와 AMD 그리고 인텔 또한 인텔의 표준 GPU가 포함이 됨으로써 OpenCL은 광범위한 지원 범위를 갖게 될 전망이다. 하지만 비슷한 기술인 CUDA와 OpenCL는 어떻게 될 것인가?
엔비디아의 CUDA 기술은 OpenCL의 출현으로 보다 기본 개념이 확대될 전망이다. 두 기술의 기본적인 원리는 사실 동일하다. 그리고 OpenCL 구조에서는 프로그래밍 개발자들이 자신의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메모리 관리 기능을 준비해야 하지만 CUDA에서는 그런 부분을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현재 엔비디아가 추산하고 있는 CUDA 개발자의 숫자는 약 2만 5천명정도인데, 이들은 내년에 CUDA 3.0를 만들어 새로운 버전을 만들 예정이라고 한다.
엔비디아에서는 여전이 CPU 보다 GPU가 더 중요한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것은 보다 많은 병렬처리가 가능한 부분으로 인해 앞으로의 미래 가치에서 볼 때 보다 높다는 판단이어서이다.
현재 인텔에서는 과거에도 마찬가지였지만 현재 엔비디아의 GPU 컴퓨팅에 대해 상당히 비관적이나 이번 OpenCL 표준에는 참여하고 있다. 이는 현재 엔비디아의 정책 방향에 견제를 위한 것을 보여진다. 하지만 이번 OpenCL 표준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빠진 것은 상당히 큰 이슈이다. 사실 지금까지 표면적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OpenCL를 상당히 열성적으로 지지 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DirectX 11 를 출시 될 때 어떤 표준을 지원할 것인지에 대한 정확한 결과물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라고 보여진다. 엔비디아에서는 애플과 한편으로 전략적인 관계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지만 이번 GPU 표준에 대한 부분에서는 서로 다른 표준을 따를 전망이어서 앞으로 어떻게 관계가 발전이 될지 예상이 힘든 상태이다.
어제 발표한 OpenCL는 표준 1.0 으로 이보다 성능이 뛰어난 버전은 내년에 1.1 버전으로 새롭게 선정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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