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넷북 시장에 뛰어드나?
문태환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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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최고 재무 책임자인 마프 버킷 씨은 몇 일 전 언론을 통해 회사에서 사용하는 저렴한 비용의 노트북 시장에 엔비디아는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해당 시장의 성숙도를 판단하여 제품을 출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초, 엔비디아에서는 VIA의 나노 미니 플랫폼을 활용하여 공동의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었으나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해당 프로젝트는 진행이 되지 못했다.
엔비디아의 마이클하라 IR 담당 부사장은 현재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한 대부분의 넷북들은 대부분의 베터리 시간이 짧고 몇 가지 기본적인 오피스 어플리케이션과 네트워크 관련 어플리케이션만을 구동할 수 있다. 3D 게임과 기타 멀티미디어 어플리케이션은 완벽하기 지원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넷북와 미래 통합 디스플레이 그리고 그래픽 어플리케이션을 완벽하게 구동하기 위해선 새로운 칩셋(코어)가 필요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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