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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bus, 엔비디아를 특허권침해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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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환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3,696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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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bus에서는 오늘 미국 국제 무역 위원회 (ITC)와 자사의 파트너들에게 실제 램버스가 가지고 있는 특허들을 위반했는 엔비디아를 조사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직 이에 따른 어떤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이다.

Rambus에서는 지난 달 초 엔비디아를 총 9개의 자사의 특허권을 무단으로 사용했다고 기소 DDR, DDR2, DDR3 관린해서 ƒZ고 LPDDR, GDDR 등 그리고 GDDR2, GDDR3 메모리 컨트롤러 및 기타 제품들 그리고 그래픽 프로세서와 메인보드의 칩셋 통신 등이다. 엔비디아의 서브 파티 제조사들에게도 동일한 소송을 진행중인데, 아수스, BFG, Diaboltek, EVGA, GBT, 바이오스타, 기가바이트, HP는 물론이과 MSI, Palit, Pine, 스파클 등을 포함하고 있다.

ITC에서는 엔비디아 및 그의 파트너들이 유죄 판경을 받을 경우, 가장 심각한 것은 미국 내의 관련 제품들이 판매가 금지가 된다는 점이다. 이에 Rambus에서는 보다 많은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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