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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7, 비스타보다 작은 용량으로 나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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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환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5,742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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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에서 관리하는 MSDN 최신 블로그에서 윈도7이 최종적으로 하드디스크를 얼마나 차지할 것인가에 대한 문서의 일부 공개가 되었다.

그 블로그에서는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 비스타가 약 60GB의 하드 디스크를 차지 하지만 윈도 7에서는 약 16GB 정도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비스타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백업에 관한 부분이다. 이부분이 시스템이 부팅 된 후 계속해서 모니터링을 해 계속 해서 하드 디스크 공간을 낭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윈도 비스타 SP1에서 사용하고 있는 하드디스크 용량은 다음과 같다.

기본적으로 1GB의 크기의 프린터 드라이버 를 포함하고 있다. 빠르게 드라이버를 인스톨하여 프린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큰 공간을 차지 한다.

백업 및 복원을 윈한 1GB의 저장 공간 : 드라이버의 업데이트 및 윈도 업데이트를 했을 때 기존 버전으로 돌리기 위한 공간으로 할애

사용된 문서 1GB 백업 : 문서들의 기존 버전들을 백업하고 있다. 비스타 에 문서 정리 마법사로 정리 가능

글꼴 파일 350MB : 사용하지 않은 글꼴들이 많으며 심지어 다른 언어도 포함되어 있다.

로그 파일 52MB : 시스템의 이벤트 로그와 하드웨어의 설치 및 제거 등의 정보를 기록

하드 디스크 공간을 줄여서 비스타 보다 윈도7이 보다 많은 기기에 탑재가 될 수 있을 것이며 이로 인해 윈도7은 많은 OEM 벤더들에게 더 큰 유연성을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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