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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내년 Core i7 점유률을 2% 정도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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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환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3,717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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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에서는 최고의 성능을 가지고 있는 프로세서인 Core i7를 발표 했지만 세계적인 경기 침체와 소비 둔화로 인해 2009년 3분기 이후가 되어야 추가적인 수요가 살아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인텔의 Core i7은 하이 엔드 프로세서로 고가의 X58 메인보드를 사용해야하고 DDR3 메모리를 추가 구매를 해야하는 등 프로세서 외에도 약 500 달러 이상의 비용을 들여야 한다.

인텔 데스크톱 프로세서에 2009년 3분기 예측은 전체 시장에서 Core i7은 2% 정도 시장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했으며 셀러론이 아톰 프로세서 보다 낮은 점유율을 보일 것으로 예측했다.

45nm 공정 Core i7 - 2%
45nm 공정의 Core2 Quad Q9000 - 16%
45nm 공정의 Core2 Duo E8000 - 20%
45nm 공정의 Core2 Duo E7000 - 18%
45nm 공정의 Core2 Duo E5000 - 30%
65nm 공정의 Pentium E2000 - 5%
65nm 공정의 Celeron E1000 - 2%
65nm 공정의 Celeorn 400 - 3%
45nm 공정의 Atom - 4%

내년 1월 18일에 65W의 소비전력을 갖는 코어2 쿼드 프로세서에 대해 델 그리고 HP 등으로 빠르게 대응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내년에 출시될 새로운 프로세서는 Q9550S, Q9400S, Q8200S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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