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골치 덩어리는 넷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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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아톰 기반의 프로세서를 탑재한 넷북과 넷톱은 여러운 경제 여건 속에서 꾸준하게 판매가 되고 있는 PC 중에 하나이다. 에이서와 아수스의 내부 자료에 의하며 전체적인 넷북에서 윈도 XP는 약 70% 정도이며 리눅스 기반은 30% 정도 탑재가 되어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한다.
현재 평균적인 넷북의 가격은 약 500달러 내외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빠르게 떨어지고 있는 PC 시장의 으로 인해 보다 운영체제의 판매량이 줄어 들어 큰 타격을 입어야 하나, 지난 분기의 매출 감소는 2분기 보다도 낮은 수준이라고 한다. 이와 같은 역할이 바로 넷북의 판매량이 주는 효과 였기 때문이었다.
일반적으로 마이크로소포트의 윈도 XP 계열의 경우 단가는 40~50 달러 정도이며 비스타의 경우는 100 달러 내외라고 한다. 하지만 리눅스와 리눅스 오피스를 탑재할 경우 5달러 내외라고 한다. 현재 대만에서 넷북의 한 해 출하량은 약 2억 9천만대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넷북이 이와 같은 추세라면 연 평균 60%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이 되므로 마이크로소프트의 매출액은 보다 커질 것으로 전망이 된다.
하지만 넷북 자체가 가격 경쟁이 치열한 저렴한 제품임을 감안하면 전반적인 시스템의 가격에서 운영체제가 차지하는 금액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이로 인해 많은 넷북 벤더들이 리눅스로 전환을 계획하고 있으며 인텔에서도 운영체제가 자치하는 메모리, 프로세서 성능 등의 리소스가 많아 MID 등의 작은 장비에는 리눅스를 본격적으로 도입할 것으로 밝혀 마이크로소프트의 정책 변화가 기대 된다.
현재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는 2년 후에 발표될 윈도7 모바일 버전이 보다 낮은 하드웨어 스펙에서 동작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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