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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 2005 인텔 개발자 회의에서 3D 그래픽 성능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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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2,294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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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I는 11월3일 IT 산업의 미래를 보여주는 2005 서울 인텔 개발자 회의(IDF)에서 최신 그래픽 카드를 바탕으로 3D 게임을 실행해 놀라운 그래픽 성능을 자랑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는 인텔 개발자 회의에서 인텔은 '멀티코어 플랫폼과 미래를 향해 앞으로(Multi-Core Platforms. Accelerate your Future)'라는 주제로 기술과 플랫폼 전략을 소개했다. 인텔 개발자 회의는 디지털 홈, 모빌리티,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벤더(ISV) 등 산업별 주요 업체들이 최신 기술을 알리고 전시하는 부스까지 모두 20개 기술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ATI는 그래픽 제품을 게임이라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와 결합해 새로운 비전을 선보였다.

  ATI는 이번 인텔 개발자 회의에서 대형 게임 스테이션을 두고, ATI 고성능 그래픽 카드를 바탕으로 한 최신 3D 게임을 시연했다. 시연한 게임으로는 로한, 던전&파이터, 길드워, RF 온라인 등의 온라인 게임과 블랙앤화이트 2, 퀘이크 4 등의 최신 패키지 게임으로 고성능 그래픽 환경을 요구하는 게임에서 안정적이며 환상적인 그래픽을 보여 주어 그래픽 카드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시연에 사용된 레이디언 X1000 시리즈는 최근 ATI에서 발표하여 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칩셋으로 고화질을 표현하는 울트라 쓰레드 쉐이더 아키텍처와 GPU 효율을 향상시킨 512비트 링 버스 메모리 컨트롤러, 디스플레이 품질을 향상시키고 동영상 재생을 최적화한 아비보(Avivo) 기술 탑재 등 현존하는 가장 빠른 그래픽 칩셋으로 기록되고 있다.

  ATI코리아의 강성근 상무는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IDF에 ATI가 참가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IDF 참여는 자사의 그래픽 카드의 최신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임과 동시에 최근 게임 개발사와 활발한 제휴 관계를 맺고 있는 ATI의 행보 와도 깊은 관계가 있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ATI는 이번 시연과 함께 퀴즈를 맞춘 참가자들에게 자사의 그래픽 카드 상품을 전달하는 이벤트도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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