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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포토프린터 3가지 내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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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2,040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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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엡손(www.epson.co.kr)은 ‘스타일러스 포토 R250’과 ‘스타일러스 포토 R230’, ‘픽처메이트 100’ 등 포토프린터 3가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인 제품들은 ‘맡기지 말고 집에서 뽑자’는 컨셉으로 초보자들도 쉽고 편하게 사진을 뽑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싼 값에 집에서 쓰기 적당한 ‘스타일러스 포토 R250’은 4색 개별 잉크카트리지를 쓰고, 최소 잉크방울 2pl(피코리더), 5760 dpi로 사진을 뽑는다. 메모리 카드 슬롯에 곧바로 메모리를 넣거나 디지털카메라를 USB 포트로 연결하면 PC에 연결하지 않고도 사진을 인쇄한다. 1.5 인치 컬러 LCD가 달려있고  4x6 사이즈 사진 한장을 뽑는데 약 47초 정도 걸린다.

  스타일러스 포토 R230은 6색 개별 잉크를 쓰고 최고 해상도는 5760x1440 화소다. CD와 DVD 미디어에 인쇄를 할 수 있고, 잉크 절약 모드에서는 1분에 최고 15장 까지 인쇄한다.

  디자인에 신경 쓴 컴팩트형 포토프린터 픽처메이트 100은 4×6 사이즈 전용 포토프린터다. 4색 일체형 잉크를 쓰고, 4색 일체형 잉크와 사진용지 100매를 함께 묶은 픽처 팩(Picture Pack)이 있어 유지비를 줄인다. 블루투스 기술을 써 블루투스 카메라폰에서 찍은 사진을 곧바로 뽑는다.

  엡손 관계자는 “엡손은 홈 프린팅이 '디지털 생활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엡손의 기술이 디지털 사진을 찍고, 공유하고, 뽑고, 즐기는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의 전 영역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하고 “홈 프린팅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넓히고,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기 위해 꾸준히 신제품을 내놓고 무료 사진 강좌 및 학회 세미나 지원 등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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