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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하이브리드, 한층 좋아진 핸드폰용 3D 그래픽 기술 내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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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678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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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와 하이브리드 그래픽스(Hybrid Graphics Ltd.)는 핸드폰 제조 업체와 개발자들을 위해 더욱 좋아진 3D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기술을 내놓았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핸드폰 제조사들은 다른 업체들로부터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를 따로 사들이고 이들 기능을 핸드폰 안에 넣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고 성능이 떨어지는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엔비디아는 핸드폰에 알맞는 엔비디아 고포스 그래픽 칩에 잘 맞는 오픈GL ES 드라이버와 하이브리드의 모바일 3D 그래픽 API인 JSR-184 솔루션을 더해 핸드폰 제조업체와 개발자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3D 그래픽 환경을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엔비디아 모바일 컨텐츠 개발 담당 브라이언 브루닝 (Brian Bruning) 이사는 “엔비디아와 하이브리드가 힘을 모아 업계에서 처음으로 단일 그래픽 칩 업체가 주는 통합된 자바 3D 그래픽 API 솔루션이 탄생했다"라며, 이제 핸드폰 제조사들은 엔비디아와 하이브리드가 만든 개발자용 3D 그래픽 API 솔루션으로 지금까지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는 무선 업계에 오픈 표준 기반 첨단 통함 미디어 API 솔루션을 만들기 위한 엔비디아와 하이브리드 사이의 오랜 협력 관계의 시작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하이브리드 그래픽스 파누 윌스카 (Panu Wilska) 영업, 마케팅 부사장은 “하이브리드나 엔비디아는 무선 시장을 크게 변화시킬 기술에 힘을 모으고 있다”라며 “높은 수준의 3D, 2D 그래픽 소프트웨어 기술을 가전 제품에 만들어온 하이브리드와 지난 10여 년 동안 하드웨어 미디어 프로세서 시장을 이끌어온 엔비디아와가 힘을 모아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보다 높은 성능의 자바, 오픈 GL ES 기반의 3D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엔비디아는 하이브리드 그래픽스와의 협력관계를 통해 오픈VG™ 1.0, SVG(scalable vector graphics) Tiny player, 오픈GL ES 및 SVG 용 자바 바인딩 등을 쓰는 하이브리드의 모바일 프레임워크(Mobile Framework) V6를 더해 핸드폰용 소프트웨어 개발 툴 키트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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