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웨스턴디지털, 3분기 영업 실적 발표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아이콘
  • 아이콘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063댓글0

뉴스 본문

  웨스턴디지털(www.wdc.com)은 지난 9월 30일 마감한 2005년 3사분기 매출이 1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제품 판매량은 약 1천710만 대이고 스톡 옵션 비용 460만 달러를 포함한 순이익은 6,880만 달러(주당 순이익 31센트), 매상 총 이익은 17.7%이다.

  3분기 실적발표에서 웨스턴디지털은 2004년 3사분기의 매출 8억 2,400만 달러와 비교해 제품 판매 대수와 매출이 각각 20%와 23% 늘어나고, 순이익은 작년 같은 기간의 3,000만 달러보다 126% 늘었다. 웨스턴 디지털은 3 분기 매출 중 25%를 노트북PC, 소비자 가전,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소매 시장 등에서 올렸고, 매출의 75%는 데스크톱 PC 시장에서 올렸다. 

  매트 메센길(Matt Massengill)웨스턴 디지털 의장은 “웨스턴디지털의 이번 분기 실적은 자사 비즈니스 모델의 예측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을 나타내고 있다”말하고, “WD는 제품을 수직적으로 통합하고, 새로운 기술 및 제품에 투자하면서도 지난 2년간 업계에서 가장 안정적인 재정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웨스턴디지털의 아리프 샤킬(Arif Shakeel) 사장 겸 CEO는 “WD의 실적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으며, 확고하고 신중한 접근을 통해 2.5인치 모바일 하드 드라이브 비즈니스가 성공하게 되었다. WD는 이번 분기에 핸드헬드 소비자 가전 시장에 1인치 하드 드라이브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 때에도 동일한 접근 방식을 적용할 것이다. 기업 운영, 품질 관리, 기술 투자 및 자산 관리에 지속적으로 중점을 둠으로써, 하드 드라이브를 활용하는 다양하고 거대한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을 다질 것이다”고 말했다.

추천 0 비추천 0

댓글(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