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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 레이디언 X1800 XT를 오버 클럭해 1GHz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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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446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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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I는 핀란드 오버클럭팀이 레이디언 X1800 XT 칩셋으로 세계에서 처음으로 1GHz를 넘는 속도로 작동하는 그래픽 프로세서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발표했다.


▲ 클릭하면 큰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ATI는 레이디언 X1800 XT 칩셋이 1GHz가 넘는 속도에서도 울트라 쓰레드 쉐이터 모델 3.0 기술과 512 비트 링 버스 메모리 컨트롤러 등 새로운 기술들이 안정적으로 작동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GDDR 4 SD램이 나오면 프로세서 속도는 1GHz를 넘고 메모리 속도는 2GHz에 이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기록은 핀란드의 오버클럭커인 샘프사 커리(Sampsa Kurri)와 빌 수반토(Ville Suvanto)가 세운 것으로 영하 80℃까지 온도를 낮추는 액체 질소 냉각 장치를 주문 제작해 레이디언 X1800 XT를 1.003GHz, 메모리는 1.881GHz(940.50MHz DDR SD램) 속도로 작동했다.

  실험에 성공한 샘프사 커리는 “이것은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며, “레이디언 X1800 XT가 지금보다 더 빠른 속도로 작동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고 믿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 뛰어난 성능과 높은 작동 속도에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ATI 데스크톱 제품 부문 스탠 오시아스 (Stan Ossias) 수석 프로덕트 매니저는 “레이디언 X1800 XT 아키텍처가 1GHz의 코어 속도를 내며, 2GHz의 메모리 속도에 근접한 것은 놀라운 일이라면서 이는 메모리 표준 속도를 훨씬 뛰어 넘는 것”이라며, “내년에 속도가 더 빠른 GDDR 4 SD램이 나오면 사용자들은 ATI의 혁신적인 새로운 메모리 컨트롤 기술의 숨은 잠재력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버클럭과 관련된 화면은 http://www.muropaketti.com/r520_ghz.p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ATI는 레이디언 X1800 XT가 극한 오버클럭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낼 수 있었던 것은 90nm 공정과 효율적인 울트라 쓰레드 쉐이더 모델 3.0 아키텍처, 그리고 새로운 512비트 링 버스 메모리 컨트롤러를 썼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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