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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디자인에 신경쓴 이어폰과헤드폰 내놓고 전용 홈페이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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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2,926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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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코리아 (www.sony.co.kr)는 디자인에 신경 쓴 이어폰과 헤드폰 6가지를 내놓고, 헤드폰 전용 홈페이지인 ‘소니 헤드폰즈’(Sony Headphones)를 열었다.

  값 싼 8천대 제품부터, 3만원대 제품까지 내놓아 소비자들이 주머니 사정에 따라 고를 수 있다. 화이트, 블루, 핑크, 바이올렛 등 여러 가지 색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선명한 중음과 고음,  묵직한 저음을 내는 네오디뮴 마그넷(Neodymium Magnet)을 모든 제품에 넣어 기존 제품에 비해 좋은 소리를 들려준다.

  MDR-E10LP는 소니에서 처음으로 8천원 대의 싼 값에 내놓은 4가지 색상의 제품이다고, MDR-NE2는 아크릴 소재로 투명하고 예쁜 칼라로 만든 목걸이 형 제품으로 MP3 플레이어, 휴대폰 등과 잘 어울린다. 헤드폰 스타일 제품인 MDR-Q21LP, MDR-Q37LW, MDR-Q67LW는 줄이 꼬이는 것을 막고,  선이 소리 없이 감기는 정음설계를 했다.

  헤드밴드 스타일로 2005년형 XD시리즈의 보급형 모델인 MDR-XD100은 1만원 대의 싼 값이 자랑이다. 소리가 새는 것을 막고 귀를 가볍게 감싸주는 우레탄 소재를 쓰고 인체공학적 디자인해 귀가 편하다.

  소니 코리아는 헤드폰 전용 홈페이지 ‘소니 헤드폰즈 (Sony Headphones)’를 열고, 플래시로 각 제품별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 음질과 디자인을 동시에 생각하는,소비자들에게 좋은 정보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국에 3,천여개 지점을 갖춘 ‘훼미리마트’와 제휴해, 우선적으로 서울 강남 지역 37개 매장에서 이어폰 4종류와 마우스, 미니스피커, 충전지 등 총 18가지 제품을 판매한다.

  윤여을 소니코리아 사장은 “이번 이어폰 및 헤드폰 신제품 6종 출시와 함께 헤드폰 전용 홈페이지인 소니 헤드폰즈 구축, 훼미리마트 제휴 등이 성사됨에 따라 국내 시장에서 소니 이어폰,헤드폰의 입지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하고 “다양한 가격대, 디자인, 성능과 함께 타사 제품과의 호환성을 전폭 지원해 국내 시장을 다각도로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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