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소스 전용 보험 선보여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10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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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세계 최초의 오픈 소스 문제 보험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오픈 소스는 비용이 들지 않거나 적은 비용으로 소프트웨어를 들일 수 있지만 라이센스가 바뀌거나 개발사, 개발자가 추가 업데이트를 포기했을 때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다.이 보험을 든 기업은 쓰고 있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가 라이센스를 위반하거나 소프트웨어에 심각한 결함이 생겼을 때 보상금을 대신 내주거나 프로그램을 고칠 동안 입는 손해를 보충한다. 그밖에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쓴 것이 인수, 합병에 불리하게 작용할 때도 보상금을 내준다. 보험금은 회사 상태에 따라서 다르지만 최고 1천만$(약 100억원)까지 보상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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