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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2005년 3/4분기 매출 10억 달러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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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491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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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스트톱, 노트북PC 및 PVR/DVR 시장에서 지속적인 수요 강세 및 재정 활동 안정화

  세계적인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 업체인 웨스턴디지털(www.wdc.com)은 지난 9월 30일 마감한 2005년 3사분기 매출이 1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제품 판매는 약 1,710만 대이며 스톡 옵션 비용 460만 달러를 포함한 순이익은 6,880만 달러(주당 순이익 31센트), 매상 총 이익은 17.7%이다.

  이번 실적발표를 통해 웨스턴디지털은 해를 거듭할수록 업계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다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작년 같은 기간인 2004년 3사분기의 매출 8억 2,400만 달러와 대비해 제품 판매 대수와 매출이 각각 20%와 23%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작년 같은 기간의 3,000만 달러보다 126% 증가했다. 웨스턴디지털은 2004년 3사분기에 주당 14센트의 매출과 1,420만대의 제품 판매, 매상 총 이익 13.7%를 발표한 바 있다.

  이번 분기에 웨스턴디지털은 2.5인치 모바일 하드 드라이브인 WD 스콜피오(Scorpio)를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노트북 PC 시장에 1백 만대 이상 공급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약 130만 대의 3.5인치 하드 드라이브를 PVR 및 DVR 업체에 공급했다.

  WD의 이번 분기 매출 중 25%가 노트북PC, 소비자 가전,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소매 시장 등 비 데스트톱PC 부문에서 발생했으며, 매출의 75%는 여전히 강세인 데스크톱PC용 하드 드라이브에서 발생했다. WD의 일년 전 매출은 비 데스크톱PC 시장이 20%, 데스크톱PC 시장이 80%를 차지했다.

  대차대조표 상에서, 웨스턴디지털은 이번 분기 동안 운영상 4,000만 달러의 현금을 창출했으며, 현금 총액 및 단기 투자는 5억 8,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110만 주를 약 1,400만 달러에 환매함으로써, 2004년 5월 주식 재구매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로, 총 780만 주를 약 7,500만 달러에 환매했다.

  웨스턴디지털의 매트 메센길(Matt Massengill) 의장은 “웨스턴디지털의 이번 분기 실적은 자사 비즈니스 모델의 예측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을 나타내고 있다”라며, “WD는 제품을 수직적으로 통합하고, 새로운 기술 및 제품에 투자하면서도 지난 2년간 업계에서 가장 안정적인 재정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웨스턴디지털의 아리프 샤킬(Arif Shakeel) 사장 겸 CEO는 “WD의 실적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으며, 확고하고 신중한 접근을 통해 2.5인치 모바일 하드 드라이브 비즈니스가 성공하게 되었다. WD는 이번 분기에 핸드헬드 소비자 가전 시장에 1인치 하드 드라이브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 때에도 동일한 접근 방식을 적용할 것이다. 기업 운영, 품질 관리, 기술 투자 및 자산 관리에 지속적으로 중점을 둠으로써, 하드 드라이브를 활용하는 다양하고 거대한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을 다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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