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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기업용 인터넷 폰 솔루션 보급에 힘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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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2,159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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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www.cisco.com/kr)는 본사를 옮기는 회사에 맞게 인터넷 전화, 화상 회의 솔루션 보급에 나섰다. 종전에는 유선 전화 회선을 써 전화 통화, 회의를 했지만 비용 문제 때문에 몇몇 기업은 인터넷 회선으로 데이터 전송,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시스코가 구축한 인터넷 솔루션을 들인 기업은 다음커뮤니케이션, 유한양행, SK C&C다. 다음은 2004년 7월에 사옥을 옮기면서 유선 인터넷 전화, 무선 인터넷 전화기 등 1,500대의 시스코 솔루션을 들였다. SK C&C는 사옥 전체를 지능형 빌딩으로 바꾸고 3,500여대의 모든 전화를 인터넷 폰으로 바꿨다. 그밖에 흩어져 있는 다른 부서도 인터넷 전화 솔루션으로 바꿨다. 유한양행은 인터넷 폰 이외에 화상 회의 솔루션까지 함께 꾸며 전국에 흩어져 있는 직원들이 쉽게 회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전 세계 인터넷 폰 솔루션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시스코는 지금까지 인터넷 전화기를 600여만대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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