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WMP 불공정 약관 몰래 고쳤다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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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MP3 플레이어, PMP 제조사와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의 불공정 계약 맺었다 항의가 들어오자 몰래 약관에서 문제 조항을 삭제했다.이번에 문제가 된 항목은 디지털 미디어 플레이어의 번들 CD에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를 넣을 때는 다른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를 번들로 주지 말아야 한다는 '배타 조항'이다. 배타 조항은 대부분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제조사가 맺는 계약이고 지금까지 불공정 계약으로서 큰 문제를 일으킨 적은 없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독점금지법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어 사법 당국, 업계의 관심이 크다.
미국 사법 당국은 MP3 플레이어 제조사의 항의를 받고 조사에 들어갔지만 MS가 약관을 고치자 더 이상의 추가 조사는 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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