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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매킨토시용 RAW 편집 프로그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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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980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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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컴퓨터가 디지털 SLR 카메라의 'RAW' 포맷 영상을 편집하는 소프트웨어 '어퍼처(Aperture)'를 출시했다. 디지털 카메라의 이미지 센서가 받은 정보를 그대로 저장하는 RAW 포맷 영상은 편집 소프트웨어를 써 다른 포맷으로 바꿔야 볼 수 있지만 디지털 카메라 제조사들은 윈도우용 프로그램만 내놓아 매킨토시 사용자들의 비판을 받았다.

  어퍼처는 RAW 포맷 파일의 관리, 보기, 비교에 무게를 둔 프로그램으로서 이미지 확대 프로그램인 Loupe, 사진 테두리 작업을 쉽게 해주는 'Light Table' 기능을 더했다. RAW 파일 불러오기부터 편집, 저장, 인쇄 등 RAW 파일의 모든 것을 프로그램 하나로 처리하도록 해 매킨토시에서도 윈도우 못지 않은 사진 편집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퍼처를 쓰려면 최소한 파워PC G4 1.25GHz 프로세서, 1GB 메모리, 레이디언 9600 이상의 그래픽 프로세서가 들어간 매킨토시를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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