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블루레이 진영에 쓴 소리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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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최고소프트웨어아키텍트(CSA) 겸 이사회 의장이 블루레이의 저작권 보호 기술이 소비자에 맞지 않다며 블루레이 진영에 쓴 소리를 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HD DVD 진영 참가를 선언했고 블루레이 진영에는 차가운 반응을 보인 바 있다.게이츠 CSA는 'MS가 블루레이를 지지하지 않는 이유는 기술이 떨어지기 때문이 아니라 블루레이에 들어간 저작권 보호 기술이 너무 저작권자의 입맛에만 맞게 되어 있기 때문'이라며, '블루레이의 저작권 보호 기술 문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지나치게 영화사 등 저작권 단체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 PC에서 제대로 실행되지 않고 소프트웨어 선택권도 좁다'고 말했다.
한편 게이츠 CSA는 '앞으로 모든 컨텐츠는 서버에서 스트리밍 전송하거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기 때문에 블루레이, HD DVD가 마지막 광학 저장장치가 될 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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