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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포토 복합기를 사면 스피커가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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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848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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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엡손은 11월30일까지 포토 복합기를 사면 PC 스피커를 선물하는 '다다다 페스트벌(다양한 다기능 복합기와 다 드리는 선물)'을 준비했다.

  엡손 '다다다 페스티벌'은 엡손의 프리미엄 포토 복합기 RX630, RX510, RX430과 가정용 잉크젯 복합기 CX6500, CX4700, CX4100, CX3700을 사면 PC 스피커를 선물하는 이벤트다.

  엡손 복합기는 높은 해상도 컬러 스캔과 여백 없는 전면 인쇄, PC 없이도 인쇄하는 재주가 있고, 색깔 별로 잉크 통을 나눈 개별 잉크 카트리지를 써 남은 잉크까지 버리는 일이 없다.

  엡손 관계자는 복사, 인쇄, 스캔 등 여러 기능을 가진 가정용 복합기가 값이 싸지면서 집에서나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할 때 쓰이는 등 일반인들의 생활 필수품이 되어가고 있다면서 특히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가정에서 직접 뽑아보려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사진까지 출력하는 복합기가 많이 팔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 대상 제품인 엡손 포토 복합기 ‘스타일러스 포토 RX630, RX510’은 1인치에 최대 5670개 점을 찍어 선명한 사진을 뽑아내고, 일반 필름과 슬라이드 필름까지 읽어 디지털 파일로 저장하는 필름 스캔 장치가 붙어 있다. 특히 ‘스타일러스 포토 RX630’은 2.4인치 컬러 LCD가 달려 있어 사진을 보면서 곧바로 출력할 수 있다. 값은 RX630이 45만5천원, RX510이 34만1천원, RX430이 17만7천원(엡손몰 기준, 부가가치세 포함)이다. 

  가정용 잉크젯 복합기 ‘스타일러스 CX6500, CX4700, CX4100, CX3700’는 모두 경제적인 4색 개별 카트리지를 써 잉크가 떨어질 색 카트리지만 바꾸면 된다. 2005년 가을에 나온 ‘스타일러스 CX4700, CX4100, CX3700’는 120년 내광성을 지녀 오래도록 색이 변하지 않는 ‘듀라브라이트 울트라 잉크’를 써 일반 종이에 인쇄했을 때 뿐 아니라 광택용지 인쇄 품질을 높였다. 픽트브리지(PictBridge) 기능(CX4100, CX4700)와 메모리 카드 리더(CX4700)이 있어 PC 없이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값은 CX6500이 24만원, CX4700은 20만5천원, CX4100은 15만6천원, CX3700은 13만2천원(엡손몰 기준, 부가가치세 포함)이다.

 - 문의 : 엡손(www.epson.co.kr), 1566-9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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