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프 최신 버전이라고 속인 트로이 목마 나돌아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616회
댓글0건
뉴스 본문
인터넷 전화 및 메신저 소프트웨어로 널리 쓰이는 스카이프(SkyPE)의 최신 버전이라고 속인 트로이 목마가 나돌아 사용자 피해가 늘고 있다.IRC 회선을 타고 돌아다니는 'IRC봇'의 일종인 이 트로이 목마는 스카이프 1.4라고 속이지만 실행하면 오류 메시지만 낸다. 하지만 이 때 레지스트리를 수정해 공유 기능 및 윈도우 업데이트 사이트 접속을 막아버린다. 보안 기업들은 이 트로이 목마를 중국 또는 브라질의 크래커 단체가 만든 것으로 보고 있다.
트로이 목마는 파일을 실행하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E-메일 또는 메신저로 스카이프 이름을 댄 메시지, 파일이 오면 첨부 파일을 실행하지 말아야 한다.
최신뉴스
-
‘3.95형 와이드 IPS 디스플레이로 시선 집…뉴스카테고리
이원경기자 조회646회 댓글0건 작성일 -
엔비디아, ‘네모트론-페르소나-코리아’ 공개… …뉴스카테고리
이원경기자 조회1,140회 댓글0건 작성일 -
ipTIME, 10Gbps 포트 지원 Wi-Fi…뉴스카테고리
이원경기자 조회5,084회 댓글0건 작성일 -
스틸시리즈, 2026 T1 홈그라운드에서 제품 …뉴스카테고리
이원경기자 조회5,097회 댓글0건 작성일
댓글(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