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MS, 윈도우 비스타 기술 시연판 공개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아이콘
  • 아이콘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474댓글0

뉴스 본문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우 비스타의 커뮤니티 기술 프리뷰(CTP) 버전을 공개했다. CTP는 개발자, 파워 유저 등 기술 중심 커뮤니티에 새로운 운영체제의 특징을 알리고 신뢰성을 검증 받는 목적으로 내놓는 버전이다. CTP는 시연용 특별 버전이기 때문에 내부 테스트 버전인 알파, 외부 테스트 버전인 베타에 상관 없이 내놓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비스타 CTP에 몇 가지 새로운 기술을 더했다. 시스템 관리 면에서 관리 툴을 더하고 오류 진단 도구, 메모리 문제 감시, 네트워크 진단이 늘었고 네트워크 분야는 종전의 네트워크 컴퓨터 접속 기능을 통합한 네트워크 센터가 생겼다. 드라이브 · 폴더 공유도 쉬워져 PC에 공유하고 있는 폴더 목록을 같은 워크그룹 사용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 윈도우의 문제점으로 꼽히던 대기 모드도 전환 속도를 높이고 전환 실패를 줄였다.

  MS는 윈도우 비스타 CTP는 완성판 윈도우 비스타와 거리가 멀다고 밝히고, 몇몇 기능은 지금과 크게 달라진다고 주장했다. 윈도우 비스타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는 차세대 전력 관리 기술, 스파이웨어 방지,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1은 개발 초기 단계다.

추천 0 비추천 0

댓글(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