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삼성전자에 3억$ 벌금 매겨
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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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법부가 메모리 가격 담합 혐의를 물어 삼성전자에 3억$(약 3천억원)의 벌금을 매겼다. 이 벌금은 독점금지법 위반 벌금 가운데 사상 2번째다.삼성전자는 다른 메모리 제조사와 담합해 1999년부터 2002년까지 몇몇 PC 제조사에게 납품하는 메모리 값을 조작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를 입은 PC 제조사는 델, HP, 애플, IBM, 게이트웨이다.
삼성전자는 혐의를 인정하고 벌금을 내기로 정했고, 다른 메모리 제조사와의 가격 담합 조사에 협조하기로 했다. 이미 하이닉스반도체와 인피니언은 같은 혐으로 벌금을 냈고, 인피니언의 임원 4명은 사법 처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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