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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게임기의 기대가 게임 시장 매출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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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456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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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말부터 2006년까지 차세대 비디오 게임기가 나온다는 기대가 현재 비디오 게임 시장을 줄이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보통 비디오 게임기 개발사들은 3~5년 주기로 새 제품을 내놓고 차세대 모델이 나오기 6개월~1년 전에는 조금씩 구형 기종 하드웨어, 게임 타이틀 매출이 줄어든다.

  미국 웨드부시 모건 증권의 IT, 엔터테인먼트 전문 마이클 패처 애널리스트는 2005년 9월에 미국 비디오 게임 시장의 매출액은 3억6천500만$로서 2004년 같은 기간의 4억5천800만$보다 20%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패처 애널리스트는 10월에도 비슷할 정도의 매출 감소가 생기겠지만 11월부터 회복을 시작해 연말인 12월에는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11월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차세대 비디오 게임기 '엑스박스 360'이 나온다.

  패처 애널리스트는 2005년 9월의 대형 게임 개발사 실적도 공개했다. 세계 최대의 게임 유통사인 EA는 2004년 같은 기간보다 2%, 2위인 액티비전은 4% 늘었다. 반대로 테이크투인터랙티브는 자사가 유통하는 액션 게임 'GTA' 시리즈 리콜 파동을 겪으며 24%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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