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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가상 하드웨어에 맞춘 새 라이센스 규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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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672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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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상 하드웨어 기술 시대를 맞아 새로운 라이센스 정책을 공개했다. 이미 서버 분야에서는 가상화 기술이 널리 쓰이고 있고 데스크탑 PC 시장에서도 인텔의 VM(코드명 밴더풀)과 AMD가 개발하는 코드명 퍼시피카가 곧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라이센스는 에뮬레이터 등 가상 컴퓨터에서 윈도우 서버를 쓸 때 라이센스 비용을 줄이고 인증 절차를 간단하게 한 것으로서 2005년 12월 1일부터 새로운 라이센스 제도를 시작한다. 현재의 윈도우 2000, 윈도우 XP, 윈도우 서버 2003은 새 라이센스의 해당 사항이 없고 앞으로 나올 윈도우 서버 2003 R2와 코드명 '롱혼'으로 불리는 차세대 윈도우 서버 데이터센터 에디션만 라이센스 적용을 받는다. 윈도우 서버 2003 R2는 가상 하드웨어 라이센스를 사면 최고 4개의 가상 PC에 윈도우 서버 2003을 깔 수 있고, 윈도우 서버 데이터센터 에디션은 이 제한이 사실상 없다.

  그밖에 MS는 자사의 가상 저장장치 규격인 VHD를 무료로 라이센스한다고 발표했다. VHD는 MS가 만든 가상 하드웨어 에뮬레이터인 버추얼 PC의 가상 저장장치 포맷으로서 인텔, AMD, HP, IBM, 델, NEC, 후지쯔, 히타치 등 CPU, 서버 업체의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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