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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 펜티엄 M 꽂는 베어본 PC SD11G5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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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2,011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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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셔틀이 펜티엄 M 프로세서를 꽂는 베어본 PC 'XPC SD11G5'를 내놓았다. SD11G5는 종전의 XPC와 마찬가지로 큐브 모양 디자인이고, 크기도 비슷하지만 전력 소비량과 발열이 적어 초저소음 PC를 찾는 사람에게 알맞은 제품이다.

  SD11G5는 저소음 PC에 맞게 전원공급장치 대신 최고 출력이 220W인 어댑터를 연결한다. 메인보드 안에 다이렉트 X 9 기술이 들어간 인텔 GMA 900 그래픽 코어와 크리에이티브 사운드블라스터 라이브! 24비트 오디오 프로세서가 들어 있어 멀티미디어용 PC를 쉽게 꾸민다. 그밖에 기가비트 이더넷, IEEE 1394, DVI 출력 포트가 있어 확장 카드를 따로 꽂지 않아도 되고 게임, 멀티미디어 확장을 할 사람은 PCI 익스프레스 16배속 슬롯에 그래픽카드를 꽂거나 PCI 슬롯에 확장 카드를 꽂으면 된다.

  PC 냉각은 종전 셔틀 XPC와 같은 ICE 쿨러가 맡고 CPU가 열을 많이 내지 않으면 팬 속도를 낮춰 소음을 잡는다.

  XPC SD11G5는 셔틀 베어본 PC의 국내 총판인 디지탈파이오스가 펜티엄 M 프로세서의 국내 유통 시기에 맞춰 내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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