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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 마야 개발사 앨리어스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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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231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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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토데스크가 3D 애니메이션 개발 툴 '마야'로 유명한 앨리어스사를 인수한다. 이번 합병이 끝나면 오토데스크사는 3D 분야의 공룡 기업으로 떠올라 2D 시장의 어도비와 함께 그래픽 시장을 사실상 양분하게 된다.

  앨리어스 인수 금액은 1억8천200만$(약 1천910억원)으로서 전액 현금 지급인지, 주식 교환인지 알려지지 않았다. 인수 작업은 앞으로 6개월 안에 끝날 계획이고 작업이 끝나도 앨리어스 브랜드는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앨리어스사의 간판 소프트웨어인 마야는 영화, 게임은 물론이고 고급 3D 그래픽 시장을 장악한 프로그램이지만 오토데스크의 3D 디자인 툴인 3DMAX와 몇몇 시장이 겹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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