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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델, HD DVD 진영의 주장에 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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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박스기자 기사승인70-01-01 09:00 조회1,744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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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이 블루레이 대신 HD DVD 진영을 고른 가운데 블루레이를 지지하는 PC 기업인 델, HP가 MS, 인텔이 HD DVD를 고른 이유가 근거가 없다고 주장했다.

  HP와 델은 HD DVD가 블루레이보다 용량이 크고 복제 방지 기술이 잘 되어 있다는 주장에 대해 하나씩 반론을 했다. HP는 'MS, 인텔의 주장은 많은 사용자, 기업이 생각하는 것과 거리가 있다'고 주장했고, 델은 '블루레이는 사용자가 바라는 것을 받아들인 새로운 표준 규격이다'고 말했다.

  MS-인텔이 밝힌 HD DVD의 장점과 델-HP의 반론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인텔-MS(HD DVD 진영) 델-HP(블루레이 진영) 블루레이는 25GB에 머물지만
HD DVD는 30GB까지 문제 없다. 모든 블루레이는 출시할 때 부터 최고
50GB 제품을 내놓을 수 있다. 복사 관리 기술이 있어 자료 보안이 쉽다. 복사 관리 기술은 HD DVD만의 기술이
아니다. HD DVD 미디어 한 장에는 DVD 영화와
HD 영상을 나눠 양면 저장한다. HD DVD가 두 면에 담을 영화를 블루레이는
한 면에 기록한다. HD DVD는 DVD 규격을 바탕으로 만들어
드라이브 개발이 쉽다. 블루레이 드라이브에 적색 레이저 유닛을
더하면 DVD 미디어를 읽는다. 인터랙티브 타이틀용 iHD 규격이 있다. iHD보다 앞선 BD-자바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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