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신촌에 휴대폰 전문 브랜드 매장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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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서울 신촌에 있는 르메이에르 빌딩에서 삼성전자 정보통신 총괄 이기태 사장과 국내영업사업부 장창덕 부사장, 애니콜 모델 이효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휴대폰 전문 브랜드 숍 ‘애니콜 스튜디오’ 1호점 개관식을 열었다.

1, 2층으로 꾸민 애니콜 스튜디오는 삼성전자 휴대폰을 직접 사용해보고 동영상, 음악 등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700만 화소 폰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바로 인화해볼 수 있는 포토 스테이션, 대형 LCD 스크린과 연결된 게임 폰으로 3D 대작 게임을 즐기는 게임 스테이션, 블루투스 뮤직 폰, 5.1 채널 사운드의 첨단 휴대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뮤직 스테이션, 삼성이 내놓은 DMB 전용폰을 통해 다양한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스테이션 등으로 꾸몄다.
2층은 루블랙폰(D500) 등 각종 국제행사서 상을 받은 제품만 전시하는 어워드 코너, 패션폰(E530) 등 휴대폰 변화를 보여주는 트렌드 리더 코너, 테크놀로지 리더 코너, 디자이너 폰 코너 등으로 꾸몄다. 별도 판매 코너도 있어 맞춤형 상담 코너에서 제품을 살 수 있다.
삼성전자 이기태 사장은 “삼성 휴대폰의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 전달을 위해 마련한 공간”이라고 설명하고 “신촌 1호점 개설을 시작으로 전 세계 주요 지역에 브랜드 숍을 차례로 문을 열 예정”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애니콜 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29일 이효리의 팬 사인회를 마련하고 권상우(1일), 에릭(2일) 등 애니콜 모델의 팬 사인회를 잇따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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